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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동 지문등록 전국 매장으로 확대경찰청과 공동캠페인…등록건수 420% 증가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1.02.07 17:27 ㅣ 수정 2021.02.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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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작년 10월부터 경찰청과 함께 미아 방지를 위해 지문 사전등록 장려 캠페인을 한 결과 2달간 등록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0% 증가했다.

지문 등 사전 등록은 아동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속히 보호자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지문, 얼굴,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의 시스템에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보통 실종된 아동을 찾는데 평균 56시간이 걸리지만, 이 같은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52분으로 줄일 수 있다.

▲ 아이와 엄마가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경찰청 안전드림 앱으로 지문등 사전 등록을 하는 모습.

7일 LG유플러스는 성과에 힘입어 전국 142개 매장에서 하던 접수 업무를 2천2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면 직원의 안내에 따라 등록할 수 있다. 경찰청 '안전드림' 앱을 이용하거나 경찰서에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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