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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 본격화신규 셋톱박스 '헬로tv UHD2' 출시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1.01.21 07:27 ㅣ 수정 2021.01.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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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은 신규 셋톱박스 '헬로tv UHD2'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1일 LG헬로비전에 따르면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은 젊은 가입자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고자 신규 셋톱박스와 콘텐츠의 시너지를 발판으로 성능과 콘텐츠, 가성비를 갖춘 프리미엄 UHD 상품을 주력 상품화하는 것이다.

▲ LG헬로비전이 UHD 셋톱박스 '헬로tv UHD2'를 출시했다.

신규 셋톱박스는 국내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OS 10을 적용해 속도와 안정성, 보안성을 강화했다. 고성능 CPU와 3GB 메모리로 4K UHD 콘텐츠도 원활하게 지원한다.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고 LG헬로비전은 설명했다.

리모컨은 아이들나라·넷플릭스·유튜브 등 바로가기 버튼을 갖춰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음성 제어 인공지능(AI) 서비스로 각종 콘텐츠와 생활정보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장상규 LG헬로비전 컨슈머사업그룹 상무는 "프리미엄 케이블TV는 케이블 반등을 위한 승부수"라며 "고객가치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UHD 상품을 기반으로 케이블 가입자 확대와 가입자 평균매출(ARPU) 상승 등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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