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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은퇴' 항공기 분해해 네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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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17 08:23 ㅣ 수정 2021.01.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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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이 국내에서 최초로 '은퇴'한 항공기를 분해해 네임택을 만들었다. 지난 2019년 운항을 중단한 B777(HL7530) 항공기를 분해해 만든 네임택을 마일리지로 판매했다. 4천개 한정판으로 제작된 네임택은 판매 시작 직후 주문량이 폭주하며 품절됐다. 네임택은 HL7530의 로고 부분 겉면(aircraft skin)으로 제작됐고, 고유 숫자가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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