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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 뉴노멀' 채택한 드롭박스 11% 감원
  • 국제팀
  • 승인 2021.01.15 07:35 ㅣ 수정 2021.01.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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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드롭박스가 직원 11%를 감원한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드롭박스는 전 세계 근무 인력의 11% 정도인 315명에게 감원 통보가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드롭박스는 올리비아 노티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다음달 5일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드류 휴스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감원 결정은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앞서 드롭박스는 지난해 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종료 이후에도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요구하지 않고 사무실 밖 원격근무를 표준 관행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

국제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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