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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소상공인 209만명에 3조원 지급"
  • 사회팀
  • 승인 2021.01.13 09:29 ㅣ 수정 2021.0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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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관련해 "월요일부터 이틀간 209만명에게 3조원 가까운 자금을 곧바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 정세균 국무총리.

13일 정 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소개하고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협업 덕분에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신속한 지원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청 당일이나 다음날 새벽에 바로 입금된 지원금을 확인하고 놀랐다는 분들도 계셨다"며 "남은 자금 지원도 차질없이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관건은 결국 속도"라며 "각 부처는 재난지원금 지급에서 빛을 발한 협업 성과를 백신 접종에서도 이어가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신속한 접종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달라"며 "위기에 더 기민하게 움직이는 유능한 정부가 돼달라"고 말했다.

특히 설 민생대책에 대해 "움츠러든 국민 삶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충실히 대책을 만들고, 특히 농축수산물 선물기준 등 국민께 미리 안내할 사안은 조속히 확정하라"고 주문했다.

사회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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