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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올해 매출 390억원서울시-중진공, 우수 AI기업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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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29 14:08 ㅣ 수정 2020.10.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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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조성한 'AI 양재 허브' 입주 기업 매출이 390억원을 기록했다.

29일 서울시는 'AI 양재 허브'에 입주한 기업들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39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투자금 434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출 318억원과 투자 유치 215억원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좋은 성과라고 서울시는 전했다.

AI 양재 허브는 양재동 일대를 인공지능 분야 혁신 생태계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 12월 조성됐다. 현재 80여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서울시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영기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이 자금투자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AI 스타트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AI 기업을 적극 발굴해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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