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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 6곳 대전에 새 둥지 튼다
  • 산업팀
  • 승인 2020.10.28 18:43 ㅣ 수정 2020.10.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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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망 중소기업 6개사와 기업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모아소프트, 수도권 비디오·영상기기 제조업체 에이브이피, 종이상자· 용기 제조업체 동남사, 서울에 본사를 둔 컨택운용사 프리머스에이치알, 의약연구개발 벤처기업 큐로셀 등이다.

28일 시와 기업들은 본사와 공장, 연구소 등을 건설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설비투자금액(추정치)은 최소 322억원이고, 늘어날 일자리는 554명으로 예상됐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달까지 모두 22개 기업을 유치했다.

산업팀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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