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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나홀로족 위한 엔터테인먼트 가전 추천블루투스 마이크·가정용 반주기 인기…고품격 스피커도 추천
  • 윤승훈 기자
  • 승인 2020.10.18 07:35 ㅣ 수정 2020.10.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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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혼자 놀기’를 돕는 엔터테인먼트 가전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가전은 집에서도 노래방·공연장·영화관 등과 비슷한 수준의 체험 환경을 만들어주는 가전을 뜻하며, 노래방기기·음향기기·VR기기·빔프로젝터 등의 제품들이 이에 속한다.

18일 전자랜드는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엔터테인먼트 가전 4종을 추천했다.

먼저 ‘금영 뮤즐2 블루투스 마이크(KY-K300)’는 노래방 어플을 활용해 집이나 차 안에서 노래방을 즐기는 기분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이어폰이나 오디오 앰프에도 연결이 가능하며, 녹음 기능과 음악 감상 기능도 탑재해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하다.

내재된 스마트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섬세한 마이크 컨트롤이 가능하며, DSP 칩이 내장되어 있어 풍부하고 선명한 음향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금영 쥬크5 노래방 반주기(JUKE5 KHK-400)’도 업소용 반주기와 동일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 USB 단자를 활용한 손쉬운 연결로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가전이다.

웹캠과 마이크 연결 등을 통해 손쉽게 음원과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SNS에 업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해도 좋다. 휴대성이 뛰어나 각종 파티나 행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와 함께 풍성한 사운드로 집 안을 까페처럼, 또는 영화관처럼 만들어주는 스피커도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가전으로 추천했다.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A9 4세대 스피커’는 최고급 부품을 활용해 구현한 사운드와 어떠한 실내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2 블루투스 스피커’도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입체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은은하게 움직이는 무드 라이팅으로 집안 분위기를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며, 360 사운드 기능으로 어디에 배치하더라도 실내 공간 전체에 소리를 채워준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야외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집에서라도 재밌게 놀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놀이문화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 답답한 마음을 관련 가전으로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승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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