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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 소형 SUV 시장 돌풍출시 4개월 최다 판매…디자인, 합리적 가격, 성능 강점
  • 정종희 기자
  • 승인 2020.10.18 07:26 ㅣ 수정 2020.10.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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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에서 르노삼성차 XM3가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 가성비, 성능 등을 내세운 다양한 모델들이 선보이는 소형 SUV 시장에 르노삼성차 XM3가 출시되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XM3는 내년부터 유럽 시장에도 진출한다.

▲ 르노삼성 XM3.

18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지난 3월 출시와 동시에 4개월 누적 판매 대수가 2만2천252대로 역대 국내 소형 SUV 중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차는 "XM3는 세단의 편안함과 SUV의 넉넉한 공간, 탁월한 주행성능,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BMW와 벤츠 등 프리미엄 수입차에서 보던 쿠페형 SUV 디자인도 XM3의 강점으로 꼽힌다.

르노삼성차는 "취향대로 트렁크 공간을 꾸밀 수 있고 뒷좌석도 안락한 공간을 제공해 요즘 유행하는 차박(자동차 숙박)을 할 때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XM3 가성비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와 비교해 경쟁력이 있고 고객으로부터 주행성능도 인정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자체 조사 결과 전체 구매 고객 중 94%가 시승 후 최종 구매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XM3 TCe 260 복합 연비는 ℓ당 13.7㎞.

세로형 9.3인치 내비게이션, 각종 주행 보조 장치, 360도 주차 보조 시스템 등도 갖췄다.

정종희 기자  jhjung2@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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