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6 일 13:31
기사 (전체 53건)
“국회 미방위에 바란다“
20대 국회 들어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이하 미방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더욱이 핸드폰 손안에 문화혁명은 통신은 물론 금융·가전·교통·보안 등에 이르기까지 ICT융·복합 물결은 전 세계시장의 노다지(?...
.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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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통신사의 도난방지대책 외면은 범죄다”
휴대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5700만 이동통신 가입자시대에서 쏟아내는 휴대폰의 마법은 유치원생에서부터 팔순 노령의 세대에까지도 팜므파탈(femme fatale)적...
.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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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의 진실을 바로보자"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6'이 오늘 시작된다.올해는 452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VR), IoT(사물인터넷)·스마트카 등 IT 융합 기술이 이번 전시회의 대세다.또한...
.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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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전면 재편하라"
정부부처의 조직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이는 경제침체와 관련, 여야 국회차원에서 정밀 평가를 해야 할 때다.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의 전신인 과학부와 정보통신부 등 경제부처의 전문성의 분립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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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파묻힌 한국경제 죽어가고 있다”
각 언론마다 온통 총선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다.여야 정치권도 당선 당락에만 신경을 곤두세울 뿐, 나라경제는 뒷전이다.자영업이 하루가 멀다하게 폐업하는데도 개업이 러시를 이룬다. 이는 밥 먹고 살 게 없다는 증거다. ...
.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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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해야 할 정치는 IT다"
안철수 신드롬(syndrome)을 자주 기대해서는 안 된다.안철수의 트레이드마크는 기존 정치와 다른 순수성이다. 더불어 낡은 정치구습과 악습을 전면 바꾸는 희망이다.그런데 안철수의 신드롬을 자주 써먹으려다보니 식상한...
.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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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은 독립기념관의 유물이다”
제 4이통에 대한 사업성에 회의적인 반응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앞으로 제4이통에 대한 본심사가 이뤄지게 되는데, 현재의 이통3사의 경쟁구도와 이익구조가 매년 하락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없어 보인다.제4이통이 3...
.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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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원장 이젠 제대로 선출해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쇠락한 모습과 한국의 IT산업은 비슷하다.날이 갈수록 추락하는 ETRI를 보고 있노라면 안타깝다. 재미과학자 유치로 한때 이름을 날렸던 ETRI의 현재 모습은 마치 시골 한 구석에 자리...
.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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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공공기관 운영 이대론 안 된다”
공기업·공공기관의 5곳 중 1곳 꼴로 독자 생존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은, 정부가 감독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방만한 경영에 대해 지적을 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대부분 공기업·공공기...
윤동승 편집인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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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통폐합은 최 부총리 숙제다"
정부가 지난해 공공기관장 보수가 30% 인하 된 것을 보는 각계의 시각이 두 가지다.한동안 공공기관 기관장, 또는 상임감사의 보수가 너무 과하다는 지적은 국회나 사회여론 단체로부터 늘 지적을 받아왔다.그런 점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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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기술, 돈 버는 정부부처'가 살길이다
한국의 미래성장동력 기술이 미국에 3.8년 뒤졌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솔직히 그 보다 훨씬 뒤졌다고 봐야 한다.한국 ICT기술 추락은 예전 정보통신부를 공중분해 시킨 이명박 정부의 실수가 가장 크다.100년 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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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기 급급한 이통3사의 얄팍한 상혼
이동통신3사의 데이터 요금제를 둘러싼 새로운 시장 점유율 싸움이 치열하다. 이를 지켜보는 이동통신 가입자들의 입맛은 씁쓸하다.한동안 가입비 및 기본요금까지 철저하게 국민들 호주머니를 털어간 이통3사의 얄팍한 상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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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노키아 타산지석 삼아야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조9천800억원으로 전 분기(5조2천900억원)보다 13.07% 증가했다.사상 최고였던 2013년 3분기(10조1천600억원) 이후 하락세를 이어 가다 지난...
.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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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원전 해킹, 대응시스템 총점검해야
작년 말 `원자력발전소 가동중단'을 요구하며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관련 자료를 잇달아 유출시킨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판단된다는 수사결과가 나왔다.해킹에 사용된 악성코드의 구성과 작동방식이 북한 해커조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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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핀마저 뚫린 개인정보보호
정부가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대신 사용할 것을 권장해 온 아이핀 시스템이 털렸다.그것도 정부가 관리하는 공공 아이핀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 75만 개의 공공 아이핀이 부정발급됐다. 이 중 12만 개가...
'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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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와 창조경제 살길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달 말 조직개편에 나선다.예전 과기부가 정통부보다 정부서열이 높던 관례라 그런지, 미래부에서의 계급은 과학기술분야가 높다. 그래선지 정보통신분야는 뒷전(?)이다.해서, 과기부와 정보통신부를 섞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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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폭탄은 증세다”
‘13월의 보너스’가 ‘13월의 울화통’으로 뒤바뀐 작금의 민심은 그야말로 악화일로(惡化一路)다.더욱이 연말정산과 관련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한심스런 답변은 현 정부의 무능함을 그대로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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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가석방은 경제살리기 차원"
경제가 심상찮다. 경기침체가 바닥을 치고 있다. 국민들 가계빚이 천정부지다. 중산층은 이미 무너지고,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의 사회로 치닫고 있다.대기업은 투자를 꺼리고, 중소기업 외주물량도 문을 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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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ICT 살려내자
ICT 분야가 죽어가고 있다.특화된 기술도 없고, 개발자도 없다. 정부지원도 맹탕이다. 금융권 지원은 남의나라 얘기다. 투자는 커녕 운영자금도 말라있다. 그나마 쓸만한 인재는 큰 기업이 다 빼내갔다. 작금의 I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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